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로 가슴의 혹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박인숙 권사 (55세, 2대대 21교구) 2016년 여름, 외출했다 돌아오면 몸이 지쳐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었습니다. 잠시 누워 기운을 회복한 뒤에야 다시 움직이곤 하였지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