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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로 가슴의 혹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박인숙 권사 (55세, 2대대 21교구) 2016년 여름, 외출했다 돌아오면 몸이 지쳐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었습니다. 잠시 누워 기운을 회복한 뒤에야 다시 움직이곤 하였지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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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일요일
만민을 만난 뒤, 저희 가정은 권능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바짐 보간차 성도 (33세, 몰도바) 2015년 봄, 알렉산드르 형제로부터 급성폐성심으로 죽어가던 어머니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소생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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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일요일
파열된 무릎 연골을 치료받아 운동이 너무 즐거워요

진이레 자매 (19세, 고3선교회) 2017년 2월, 대학입시를 위해 달리기 종목을 연습하던 중 속도를 줄이기 위해 잔발을 치는데 왼발을 땅에 너무 세게 찍는 바람에 무릎에 통증이 느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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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 일요일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로 대상포진이 신속히 치료되었습니다

백보영 집사 (62세, 2대대 16교구) 지난 5월 5일(금), 왼쪽 입술 아래쪽에 수포가 생기더니 오한이 들고 몸살 기운이 동반되었습니다. 8일(월) 아침에는 거울을 보니 수포가 왼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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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 일요일
큰 빚으로 고통받던 저희 가정, 이젠 행복합니다!

라제시와리 집사 (40세,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2014년, 저는 계모임을 하다 배신당해 함께했던 이들의 빚까지 몽땅 떠안게 되었습니다. 빚 독촉에 시달리다 결국 고소되어 3,4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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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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