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수상에 승진까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지현 집사 (43세, 창원만민교회)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종합병원에 입사한 저는 평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설교를 통해 어디에 있든지 선과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