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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수상에 승진까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지현 집사 (43세, 창원만민교회)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종합병원에 입사한 저는 평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설교를 통해 어디에 있든지 선과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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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4일 일요일
"전립선 비대증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멜초 레이에스 성도 (74세, 필리핀 마닐라만민교회) 2007년, 저는 하룻밤에도 7~8번은 일어나 소변을 보러 가는 데다 통증이 심해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 겁이 났습니다. 2008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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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4일 일요일
"웃음을 되찾고 당뇨와 고혈압도 치료받았습니다"

델마 동욱 집사 (70세,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저는 10년 넘게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으면서 자주 쓰러졌고, 다리가 많이 붓는 등 사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2011년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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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8일 일요일
"뇌 영상으로는 불가능한 일인데 정말 희한하네요!"

아내 정정예 집사와 딸, 외손녀, 사위와 함께 이승우 성도 (56세, 2대대 10교구) 저는 평소 아내의 부탁으로 예배만 드릴 뿐 참된 신앙을 갖지 못한 채 살았습니다. 신앙의 기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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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8일 일요일
"부러진 갈비뼈가 치료되고 왼쪽 귀의 청력이 회복되었습니다"

옴 바하둘 라이 성도 (61세, 네팔만민교회) 카트만두에 사는 아들 갼 바하둘 라이 집사의 전도로 저는 2015년 2월, 아들 집에 갔다가 네팔만민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이후 아들은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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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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